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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지역 집값이 꿈틀대네요.

등록 스홀신강명규쌤 조회 357 추천 3 등록일 2019-09-20 오후 4:06:45
이 글을 3명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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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수도권 집값이 학군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뛰고 있네요

2022학년도까지 인서울 주요대학 정시모집 비중이 30프로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고, 조국 법무부장관 딸 논란으로 정시확대 목소리가 커지면서 학군지역 선호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어요.

특목고, 자사고 폐지 정책도 학군지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고 있고요.

만약 특목고, 자사고가 정말 폐지되고 정시 확대에 학원 일요일 휴무제까지 시행되면 학원가를 중심으로 하는 학군지 선호도가 더 올라갈 것 같아요

예전에는 좋은 학교가 학군의 기준이었는데 요즘은 학원이 학군의 기준이 되는 것 같이 씁슬합니다. 학원의 영향력이 커진다는 것은 그만큼 공교육에 대힌 신뢰가 낮아진다는 소리도 되기 때문에 뭔가 대책이 필요해보여요.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되도록 학교 교육을 더 강화하면 좋겠습니다.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사교육 억제가 아니라 공교육 강화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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