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덧글수 : 10개
LV6兒淚是娥 (여,_,서울 강서구)
2013-12-26 오후 11:38:14
  하.. 정말, 적성에 맞게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까요?
LV6제로섬게임 (여,강사,서울 동작구)
2013-12-27 오전 12:04:04
  언, 수, 외도 챙겨야하고..
탐구도 원론이고...
아이들에게 참 가혹한 현실이네요.

안쓰럽지만..
대신해 줄 수도 없고..
안타까울뿐입니다..ㅠ.ㅠ
LV2엘리왕비 (여,학부모,서울 송파구)
2013-12-27 오후 12:29:14
  딱! 맞는 말씀. 참 어렵습니다. 실수가 용납되지 않습니다.
LV1지석맘 (여,학부모,대구 달서구)
2013-12-30 오전 9:42:13
  아이들의 현명한선택과 참실력을 갖추길바랍니다 .
LV1맥리짱 (남,학부모,대구 북구)
2014-01-07 오전 11:50:51
  요즘 애들은 다들 너무 잘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너무 살벌한 우리나라 입학시험인거 같습니다.
LV2도언맘 (여,학부모,서울 강동구)
2014-01-07 오후 2:17:54
  1점으로도 한등급이 차이가 나니 참 무섭네요 조카가 3점짜리 틀려서 2등급! 2점짜리 한개 틀리면 2등급이었다네요
LV1잘될겨 (여,학부모,경기 화성시)
2014-01-25 오후 8:16:29
  1점으로 등급차이나는것도 무섭고, 동점자 많으면 아랫등급으로 내려가는 것도 무섭네요~
LV2다은나은 (여,학부모,경남 거제시)
2014-09-25 오전 7:18:22
  모든과목이 완벽을 추구하네요. 너무 힘들어요.
LV3다은나은 (여,학부모,경남 거제시)
2014-09-25 오전 7:49:55
  모든과목이 완벽을 추구하네요. 너무 힘들어요.
LV1Sun99 (여,학부모,울산 남구)
2014-12-29 오후 4:48:48
  항상 긴장하며 공부해야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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